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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베리코 흑돼지 삼백식당, 초보창업가 박찬일 이천점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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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4-10 17:56 조회1,5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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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장년층에서의 평생 직장 그리고 청년층에서의 꼭 취직해야 한다는 개념들이 사라지면서 은퇴 후를 걱정하거나,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층이 특히 더 카페나 고기집 같은 외식업 창업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고깃집 신규창업을 개인창업이 아닌 신규창업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할 경우 좀 더 쉽게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고

아이템부터 본사의 건실함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시작한다면 성공창업에 가까워 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은 은퇴 후 신규창업 중 이베리코 흑돼지 삼백식당 이천점의 박찬일 점주와의 일문일답. 


Q. 외식업 창업의 경험이 있는가. 
아니요. 흑돼지 삼백식당 창업이 처음이다. 

Q. 많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중 이베리코흑돼지 삼백식당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직장을 다니다가 권고사직 후 무엇을 할지 고민 중이었는데 흑돼지삼백식당의 단골이었던 지인의 추천으로 맛을 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고

또 상품의 희소성과 앞으로의 발전성에 기대를 하고 선택하게 되었다. 

Q. 삼백식당을 운영하면서 느낀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이베리코의 맛과 상품의 희소성이라고 생각한다. 돼지고기집은 동네마다 무수히 많이 있지만 흑돼지 삼백식당의 이베리코는

흔하게 찾아 볼 수 없는 메뉴라는 것이 차별점이자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Q. 삼백식당을 운영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나. 
만족하고 있으며 흑돼지 삼백식당을 하나 더 오픈하려고 준비중이다.

Q. 이베리코 흑돼지 삼백식당과 가족이 될 예비 창업주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만약 내가 정년 퇴직을 했고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없었다면 고깃집 창업을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고깃집 창업을 해보니 처음엔 손도 안맞고 어색하고 몸도 많이 피곤했지만 일정하게 매출이 늘어가는 것을 보고

진작 창업을 도전해볼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편하지 않고 쉽지 않은 고깃집 창업이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볼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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